LPL 상위권 팀들 분당 골드 수급량 추세 보시는 분?
최근에 LPL 경기를 좀 챙겨보고 있는데, 상위권 팀들이 초반 15분까지 GPM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예전이랑은 확실히 달라진 느낌이더라고요. 정확친 않은데 예전에는 단순히 킬 교환으로 지표를 높였다면, 요즘은 오브젝트 컨트롤 비중이 더 높아진 경향이 있어 보여요. 특히 징동이나 BLG 같은 팀들 보면 골드 그래프 꺾이는 지점이 거의 정형화되어 있던데, 이거 관련해서 세부 데이터 정리된 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가 된 건지 아니면 단순 메타 변화인지 궁금하네요.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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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게임 보는 눈이 진짜 매섭네. 난 그냥 화면 켜두고 멍하니 킬 나오는 거 구경하는 맛에 보는데, 데이터까지 파는 거 보면 신기해. 나비랑 치즈가 옆에서 방해해서 집중도 안 되는데 다들 대단하다 ㅋㅋ 그 시간에 분석하면 티어는 오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