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 3시간 전 · 와 진짜 심장이 아직도 벌렁거려요 ㅠㅠ ㅋㅋㅋ 아아 마시고 싶어서 대충 머리만 묶고 집 앞 편의점 갔거든요? 근데 제 바로 앞에서 계산하시던 분이 장바구니에 에너지 드링크를 진짜 종류별로 쓸어 담으시는 거예요... 근데 그분 손목에 보호대도 하셨고
장사12년 · 13시간 전 · 며칠 전부터 가게 앞 가로등이 나갈락 말락 하네. 새벽에 문 열러 나올 때마다 혼자 깜빡거리는데 보고 있으면 좀 묘함. 12년 장사하면서 저 가로등 전구 갈리는 것도 몇 번 봤는데, 이번에는 구청에 말하기 귀찮아서 그냥 두는 중. 지나가던 고양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