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3년차 · 15시간 전 · 오늘 점심은 도서관 밑 편의점에서 혜자스러운 도시락 하나 사 먹었음. 근데 뚜껑 열자마자 고기가 몇 점인지 무의식적으로 세고 있더라. 저번엔 여섯 조각이었는데 오늘은 다섯 조각인 거 같아서 괜히 서운하고 난리임. 이런 거에 일희일비하는 내 꼴이 웃
북한산 · 21시간 전 · 아침에 출근할 때까지만 해도 분명히 양쪽 다 끼고 노래 들으면서 왔거든?? 근데 사무실 도착해서 빼려고 보니까 오른쪽이 없어 ㅋㅋㅋ 와 어이가 없네... 지하철에서 사람 미어터질 때 빠진 건가? 아니면 길 가다가 흘렸나?? 진짜 멘붕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