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3년차 · 7시간 전 · 공부하다가 집중 안 돼서 물 마시러 나왔는데 정수기 꿀렁거리는 소리가 복도 전체에 울리는 듯. 나만 예민한 건가 싶어서 주변 보니까 다들 귀마개 끼고 미동도 없네. 나만 3년째 이 소리 신경 쓰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음. 합격해서 나간 사람들은 이 소리
북한산 · 11시간 전 · 아니 무슨 일주일 사이에 플라스틱이 산더미임. 분명히 배달 안 시켜 먹고 집밥 해 먹었는데? 생수병이랑 우유갑이랑 비닐 쪼가리 정리하다 보니까 벌써 한 시간 순삭됨. 이러다가 분리수거장 마스터 되겠음 ㄹㅇ 땀 뻘뻘 흘리면서 다 버리고 오니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