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 16시간 전 · 퇴근길에 편의점 들렀다가 패키지 귀여워서 홀린 듯이 집어왔거든. 근데 한 입 먹자마자 당황했잖아. 식감이 젤리도 아니고 껌도 아닌 게 진짜 묘해. 나비랑 치즈는 옆에서 지들 간식인 줄 알고 눈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는데 차마 이건 못 주겠다 싶어서 그
한화꼴찌 · 5시간 전 · 퇴근하고 씻고 나오니까 딱 경기 시작하길래 무심결에 채널 고정했다. 아까 낮에 부장한테 깨진 것도 서러운데 야구까지 이 모양이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초반부터 점수 주는 꼴 보니까 오늘도 일찌감치 틀린 것 같다. 그냥 채널 돌리고 밀린 빨래나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