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6개월 · 1일 전 · 오랜만에 관악산이나 좀 타볼까 싶어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는데, 등산로 입구부터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요. 요즘 등산 인구가 늘었다더니 진짜 줄 서서 올라가야 하는 수준이라 기운이 쫙 빠졌습니다. 결국 연주대까지 가기는커녕 중턱도 못 가서 그냥 발길
팀장6개월 · 1일 전 · 이번 주에 팀원들 돌아가면서 1on1 하고 있는데 점심도 못 먹고 한 시간씩 떠들었더니 목이 다 쉬었습니다. 각자 R&R 불만은 많은데 정작 대안은 없고... 결국 제가 다 떠안아야 하는 구조인가 봐요. 퇴근하고 와이프랑 애들 자는 거 확인한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