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 · 13시간 전 · 아니 진짜 인체의 신비인가봐 두 시 회의 시작하자마자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서 죽을 뻔 분명 점심 든든하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옆자리 대리님이랑 눈 마주쳤을 때 세상에서 제일 민망했음 나비랑 치즈는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겠지 내 팔자가 고양이보다
한화꼴찌 · 1일 전 · 쇼파에서 야구 보다 꾸벅꾸벅 졸았더니 옆에서 한 소리 하네. 지고 있는데 잠이 오냐고. 아니 뭐 하루이틀 지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면 자장가 수준이지. 우리팀 경기는 원래 눈 감고 소리만 듣다가 조용해지면 아 점수 줬구나 하고 다시 자는 게 국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