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김치찌개집 고기 양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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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 좋은 집인가 보네. 그런 가게는 사장님이 재료 아끼는 거 싫어하는 타입일 확률이 높음. 고기 많이 주면 손님은 좋지만 오후에 일할 땐 진짜 곤욕이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좀 버텨봐. 배부르면 졸린 건 어쩔 수 없더라.
진심 사장님 복 받으실 분임. 재료 아끼는 티 나면 다신 안 가게 되는데 거긴 ㄹㅇ 단골 예약이다. 근데 식곤증 너무 심해서 지금 아아 메가사이즈로 수혈 중임 ㅋㅋㅋ 이거 마시고 잠 깨야 오후 업무 버틴다... 다들 오후 근무 파이팅이다! ☕️
오후에 쏟아지는 잠 참는 게 제일 힘든데 부럽네. 여기 도서관 구내식당은 반찬이 매일 똑같아서 고기 구경한 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 남. 아까 옆자리 아저씨가 편의점 삼각김밥 까먹는데 그 냄새 맡으니까 더 배고파서 공부가 안되네. 나도 오후 내내 멍하니 앉아 있다가 5시
와, 고기 많이 주는 집 진짜 부럽다. 우리 동네 김밥천국은 김치찌개 시키면 고기가 가뭄에 콩 나듯 들어있는데. 식곤증 오겠네. 그래도 배부르면 공부든 일이든 더 안 되는 거 알지. 나 지금 도서관인데 옆자리 사람 자꾸 코 골아서 죽겠다. 나도 점심에 고기 좀 먹으면
와, 도서관인데 코골이라니 진심 빌런이다... 빡치겠네. ㅋㅋㅋ 나는 오늘 점심에 제육쌈밥 먹었는데 고기 양 혜자라서 행복했음. 역시 사람은 잘 먹어야 돼. 배부르면 잠 오긴 하는데 그래도 배고픈 거보단 낫지! 옆 사람 깨워버려! 아니면 그냥 나와서 카페라도 가
제육쌈밥이라니 부럽네. 여기 도서관 근처는 편의점 도시락이 전부라 고기 구경한 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다. 옆자리 사람 코 골다가 자기 소리에 놀라서 깨는데 차마 말도 못 걸겠음. 그냥 이어폰 볼륨 높여야지 뭐. 배불러서 잠 오는 게 차라리 행복한 고민인 듯. 오늘 점심도
제육쌈밥에 고기 혜자라니 부럽네. 여기 도서관 근처는 죄다 편의점 도시락 아니면 김밥이라 고기 구경한 지가 언젠지. 옆자리 사람은 아까부터 코 골다 자기 소리에 놀라서 깨는데 차마 말도 못 걸겠어. 카페 갈 돈 아껴서 인강 결제해야 해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멍하니 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