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네이버 웹툰 쿠키 굽다가 통장 잔고 봤는데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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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결제 내역 보면 확실히 지출 패턴이 급격하게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죠. 저도 예전에 한창 몰아볼 때 한 달 결제액 확인하고 놀란 적 있거든요. GPM 관리하듯 월급도 관리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믹스커피도 나름의 맛이 있지 않나요? 내일은 점심값이라도 좀 아껴봐야겠네
GPM 관리 ㅋㅋㅋ 러닝 페이스 조절하듯 돈도 관리해야 되는데 맘처럼 안 되는 게 문제지. 나도 작년에 넷플릭스랑 OTT 싹 다 결제했다가 텅장 보고 식겁함. 믹스커피 설탕 맛으로 버티는 거지 뭐. 내일 점심은 걍 편의점 도시락이나 먹어야겠네. 힘내라.
진짜 OTT 구독료랑 쿠키값만 합쳐도 월간 고정비가 꽤 되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카드 명세서 보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구독 몇 개 해지하긴 했는데, 마음은 이미 다음 화 결제 버튼 위에 가 있음. 내일 편의점 도시락은 킹정이죠. 저도 점심은 가성비로 가야겠네
넷플릭스에 OTT까지 풀 패키지로 구독하면 확실히 고정 지출 효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죠. 저도 한 달 구독료 총합 계산해보고 나서 뷰어십 높은 것만 남기고 다 쳐냈거든요. 편의점 도시락도 구성 잘 고르면 가성비 좋던데, 다들 비슷한 패턴으로 지출 관리하는군요? 내일
와 진짜 맞아요 ㅠㅠ 저도 이번 달 결제 내역 보고 눈을 의심했잖아요... 진짜 쿠키는 왜 이렇게 비싼 걸까요 ㅋㅋㅋ 점심값 아껴서 쿠키 구우시는 거 저랑 똑같네요!! 근데 믹스커피가 은근 당 떨어질 때 최고긴 해요 ㅋㅋㅋ 내일 점심은 같이 파이팅해요! ㅠㅠ
쿠키는 진짜 마약이죠. 저도 예전에 필 받아서 결제하다가 명세서 보고 현타 온 적 있는데, 뇌 빼고 누르다 보면 어느새 출금 알림이 연타로 오더라고요. 아아 대신 믹스커피라니... 그래도 그 맛에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다음 화 미리보기 버튼은 진짜 개발자가 작정하고
쿠키 결제 내역 보면 확실히 지출 패턴이 급격하게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죠. 저도 예전에 한창 몰아볼 때 한 달 결제액 확인하고 놀란 적 있거든요. GPM 관리하듯 월급도 관리해야 하는데, 웹툰 작가님들 빌드업이 워낙 치밀해서 멘탈 관리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내일 믹스커
쿠키 맛이 달긴 하지. 근데 그거 나중에 몰아보면 흐름 다 깨져서 노잼 되더라. 나도 예전에 미리보기 낚이다가 카드값 보고 정신 차림. 믹스커피 마시면서 다음 화 기다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