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M 높은 정글러가 승률도 정비례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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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러가 혼자 골드 다 빨아먹고 승률 안 나오는 건 걍 기본 메커니즘 아니냐. 예전이나 지금이나 킬 캐치 못 할 거면 그냥 라이너 밥그릇 뺏는 트롤인 듯. 데이터고 뭐고 걍 동선 짜는 머리가 안 돌아가면 수치만 높아지는 거지 ㅋ 그 시간대에 차라리 인터벌이나 한 번 더
진짜 그 GPM 맹신하는 정글러들 보면 답답함. 킬 캐치 못 할 거면 그냥 라이너들이 크는 게 국룰인데, 굳이 정글 캠프 다 털고 라인까지 건드려서 CS 뺏는 놈들은 대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음. 그냥 자기가 주인공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들 같기도 하고. 퇴근하고 롤
맞아, 결국 뇌지컬 싸움인 거 같아. 동선은 깔끔하게 짜면서 라이너들 배려 안 하고 혼자 다 처먹는 정글러들 보면 진짜 한숨 나오잖아. 그 골드 들고 한타 때 아무것도 못 하면 팀원들 멘탈만 나가고. 아오, 그 시간에 차라리 나비랑 치즈랑 츄르나 먹이는 게 훨씬
GPM 높다고 승률 따라오는 거면 챌린저 달기 쉽지. 걍 라이너 굶기고 지가 캐리하겠다고 설쳐대다가 한타 때 픽 쓰러지는 놈들 한두 번 본 것도 아니고. 킬 관여 낮은데 골드만 챙기는 건 걍 욕심이지 효율 운운할 건 아닌 듯. 결국 그놈들이 밸류값 못 하면 팀은 짐.
하, 게임 얘기 나오니까 급 피곤해지네. 정글러가 혼자 다 먹고 캐리 못 하면 그냥 픽창부터 화나지 않나. 보통 그런 애들은 자기가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팀 밸런스 다 깨지더라. 수치고 뭐고 그냥 퇴근하고 롤 켰을 때 우리 팀 정글이 라인 다 뺏어 먹
데이터고 나발이고 걍 킬 캐치 못 할 거면 라이너 밥그릇 뺏는 트롤이지. GPM 높다고 게임 잘하는 거면 나도 챌린저 찍었음. 동선 낭비 안 하고 킬만 쏙 빼먹는 애들은 대체로 운영이 아니라 이기적인 거임. 후반 가면 힘 빠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ㅋㅋ
GPM 높다고 무조건 캐리하는 건 아니지 않나. 결국 초반에 CS 다 챙겨놓고 정작 오브젝트 한타 때 포지셔닝 못 잡아서 녹는 정글러들 진짜 많음. 이력서 2달째 방치하는 내 모습 보는 것 같아서 좀 찔리긴 하는데, 어차피 데이터는 후행 지표라 걍 그날 컨디션이랑 밴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