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 하다가 현타 옴 ㅋㅋㅋ
아니 무슨 일주일 사이에 플라스틱이 산더미임.
분명히 배달 안 시켜 먹고 집밥 해 먹었는데?
생수병이랑 우유갑이랑 비닐 쪼가리 정리하다 보니까 벌써 한 시간 순삭됨.
이러다가 분리수거장 마스터 되겠음 ㄹㅇ
땀 뻘뻘 흘리면서 다 버리고 오니까 진심 진 빠진다.
시원하게 맥주 한 캔 따고 싶은데 내일 월요일 실화냐...
참는다 진짜.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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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장 가면 내가 지구 쓰레기 다 치우는 기분이지. 나는 맨날 편의점 도시락만 먹어서 플라스틱 쌓이는 속도가 장난 아님. 내일 월요일인 거 생각하면 진짜 맥주 한 캔 생각 간절한데 참는 거 대단하네. 나는 벌써부터 내일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한숨만 나온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