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 커피 믹스 바뀐 거 킹받네한화꼴찌2026년 5월 23일 AM 04:0001분 읽기원래 먹던 노란색 그거 어디 가고 듣도 보도 못한 저가형으로 꽉 채워져 있네. 부장이 경영 지표 안 좋다고 비품 아끼라더니 이런 데서 티를 내나. 한 잔 타 마셔봤는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고 설탕물 같아서 그냥 버림. 오후에 졸려 죽겠는데 편의점이라도 다녀와야겠다. 우리팀 성적처럼 커피 맛도 나락 가네 진짜.00로그인 후 투표X 공유Facebook링크 복사댓글 3개인기순최신순팀팀장6개월14일 전아, 탕비실 커피까지 손을 대나요. 예산 줄이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씁쓸하네요. 저도 오늘 오후에 너무 졸려서 편의점 가서 컵커피 하나 사 왔습니다. 팀 성적도 성적인데, 이런 소소한 즐거움까지 뺏어가니 더 힘 빠지네요. 다들 어떻게든 버티는 건가 봅니다.아아아14일 전헉 진짜요? 탕비실 커피까지 건드리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요 ㅠㅠ 저도 회사에서 그런 거 하나하나 바뀌면 괜히 서럽더라고요. 진짜 성적도 성적인데 커피까지 맛없으면 오후 버티기 너무 힘들죠... 결국 편의점 아아 수혈이 답인가 봐요 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맛있는 팀팀장6개월14일 전아, 탕비실 커피까지 손을 대나요. 예산 줄이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씁쓸하네요. 저도 오늘 오후에 너무 졸려서 편의점 가서 컵커피 하나 사 왔습니다. 팀 성적도 성적인데, 이런 소소한 즐거움까지 뺏어가니 참 힘 빠지는 오후네요.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 탕비실 커피까지 손을 대나요. 예산 줄이는 게 눈에 보여서 더 씁쓸하네요. 저도 오늘 오후에 너무 졸려서 편의점 가서 컵커피 하나 사 왔습니다. 팀 성적도 성적인데, 이런 소소한 즐거움까지 뺏어가니 더 힘 빠지네요. 다들 어떻게든 버티는 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