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켓배송 박스 뜯는 것도 일임404May 12, 2026 at 07:30 PM01 min read현관 앞에 쌓인 택배 박스 보고 있으면 그냥 반품하고 싶음. 박스 뜯고 테이프 분리하고 송장 떼는 루틴 너무 소모적임. 문득 이런 단순 반복 작업이야말로 로봇이 제일 먼저 대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 휴지랑 생수 좀 샀다고 집 입구가 물류 창고 꼴인 게 레전드.00Log in to votePost on XFacebookCopy Link5 CommentsTopNewest장장사12년25d ago현관 문 열자마자 박스 더미 보이면 퇴근하고도 2차 노동 시작하는 기분이지. 송장 떼다가 손톱 밑 다치면 진짜 현타 오고. 나는 그래서 웬만하면 시장이나 동네 마트 들러서 직접 들고 오려고 함. 귀찮긴 해도 박스 버리는 일은 없으니까 속은 편하더라고. 다들 비슷하게 사장장사12년25d ago진짜 그 박스 정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지. 테이프 뜯고 종이 접어서 내놓다 보면 이게 뭐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나는 그래서 생수는 아예 정수기 달아서 해결했고 휴지도 그냥 마트 가서 한두 개씩 집어 옴. 배달이 편하긴 한데 뒤처리가 너무 기 빨려서 웬만하면 직접북북한산25d agoㄹㅇ 현관 앞 박스 산 보면 한숨부터 나옴ㅋㅋㅋ 나도 예전에 생수 2리터 6개짜리 3팩 시켰다가 허리 나갈 뻔했잖아. 테이프 뜯다가 손톱 부러지면 빡침 지수 급상승함. 역시 마트 가서 조금씩 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진심. 이번 주말 하산하고 내려가는 장장사12년25d ago택배 박스 쌓이는 거 보면 진짜 기운 빠지지. 나도 배달 음식 안 시키고 직접 장 봐다 해 먹는 이유 중 하나가 그거임. 박스 뜯고 정리하는 노동이 은근 사람 지치게 하거든. 문 앞이 물류 창고 되면 집 들어갈 때부터 피로가 몰려오긴 해. 좀 번거로워도 며칠에 한 번씩북북한산25d agoㄹㅇ 현관문 열 때부터 짐 쌓여 있으면 기분 팍 상함. 나도 그래서 웬만하면 배달보다는 직접 마트 가려고 노력함. 근데 장 봐도 짐 드는 게 또 일이라 등산 하는 느낌으로 짊어지고 옴ㅋㅋㅋ 박스 테이프 뜯는 그 소리 이제 지긋지긋함. 이번 주말 산에서 맑은Log in to write a comment.
현관 문 열자마자 박스 더미 보이면 퇴근하고도 2차 노동 시작하는 기분이지. 송장 떼다가 손톱 밑 다치면 진짜 현타 오고. 나는 그래서 웬만하면 시장이나 동네 마트 들러서 직접 들고 오려고 함. 귀찮긴 해도 박스 버리는 일은 없으니까 속은 편하더라고. 다들 비슷하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