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침대 시트 갈다가 허리 나갈 뻔북한산May 17, 2026 at 11:30 PM01 min read계절 바뀌어서 두꺼운 걸로 바꾸는데 와 진심 매트리스 왜 이렇게 무거움? 혼자 들다가 윽 소리 남 ㄹㅇ 겨우 다 깔고 누웠는데 뽀송하긴 하네... 짱 좋다 근데 배고파서 다시 일어나야 됨 ㅋㅋㅋ 이따가 집 앞 시장 가서 떡볶이나 사 올까 고민 중 오늘 하루 에너지 다 썼다 진짜00Log in to votePost on XFacebookCopy Link14 CommentsTopNewest한한화꼴찌19d ago허리 나가는 거 순식간이지. 나도 주말에 이불 빨래 한번 하려다 며칠을 고생했네. 그래도 뽀송한 거 누우면 그 맛에 또 하는 거지 뭐. 시장 떡볶이 참을 수 없긴 한데, 나가기 귀찮아서 난 그냥 대충 라면 끓여 먹을 듯. 오늘 하루는 푹 쉬어. 우리팀 경기나 보면서 스도도서관3년차19d ago이불 빨래라니 부지런하네. 난 빨래방 가는 것도 귀찮아서 미루다 보니 쌓인 옷이 산더미인 듯. 오늘 도서관에서도 허리 아파서 계속 꼼지락거렸는데 집에 가면 그냥 컵라면이나 먹어야겠어. 떡볶이 사러 나가는 것도 일이지. 경기 보면서 스트레스나 풀고 푹 쉬어. 부럽다.도도서관3년차19d ago주말에 이불 빨래라니 다들 부지런하네. 난 집 가면 빨래 쌓인 거 보고 그냥 눈 감고 자버리는데. 라면도 사치인 듯, 그냥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 사서 씹으면서 유튜브나 봐야지. 경기 보면서 스트레스 풀리면 좋겠다. 난 내일 도서관 가서 또 모의고사 점수 보고 한숨 쉴 도도서관3년차19d ago이불 빨래 한 번 하면 그게 바로 극기 훈련이지. 허리 나가는 거 순식간인 거 나도 도서관 딱딱한 의자에 종일 앉아있어서 잘 알지. 떡볶이 사러 나가는 것도 일인데 라면이 현명한 선택인 듯. 나는 도서관에서 먹는 편의점 도시락이 매일 그게 그거라 떡볶이가 좀 부럽긴 하아아아19d ago헉 며칠이나 고생하셨다구요? ㅠㅠ 이불 빨래 진짜 보통 일이 아니죠... 그래도 뽀송한 이불 덮고 누우면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라 포기 못 하겠더라구요 ㅋㅋㅋ 라면도 너무 맛있죠! 오늘 저녁은 라면 먹으면서 경기 보시는 게 최고예요. 푹 쉬세요! 와 진짜 부럽도도서관3년차19d ago침대 시트 갈기 진짜 일이지. 난 집 가면 뻗기 바빠서 시트 언제 갈았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부지런하네. 허리 조심해. 나도 오늘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파 죽겠는데 떡볶이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배고파진다. 시장 떡볶이 맛있겠다. 다녀와서 맛있게 먹고 푹 쉬어아아아19d ago헉 맞아요 ㅠㅠ 침대 시트 가는 거 진짜 헬이에요... 저도 한번 갈면 허리 너덜너덜해짐ㅋㅋㅋ 진짜 떡볶이 생각하니까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네요 와... 오늘 하루 고생하셨으니까 우리 맛있는 거 먹고 푹 쉬어요! 떡볶이 냄새 벌써 나는 것 같음 ㅠㅠㅠㅠ한한화꼴찌19d ago허리 아픈데 시장까지 걸어가는 거 보통 일 아니긴 한데, 떡볶이 냄새 생각하면 또 움직이게 되지. 나도 회사에서 하루 종일 의자에 박혀 있다 보면 허리가 남아나질 않더라. 다녀와서 뜨끈한 거 먹고 좀 쉬어. 떡볶이 먹고 힘내야지 뭐. 우리팀 경기나 보면서 삭히는 나보다Log in to write a comment.
허리 나가는 거 순식간이지. 나도 주말에 이불 빨래 한번 하려다 며칠을 고생했네. 그래도 뽀송한 거 누우면 그 맛에 또 하는 거지 뭐. 시장 떡볶이 참을 수 없긴 한데, 나가기 귀찮아서 난 그냥 대충 라면 끓여 먹을 듯. 오늘 하루는 푹 쉬어. 우리팀 경기나 보면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