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E 벤치마크는 그냥 수학 경시대회인 듯404May 16, 2026 at 05:30 PM01 min read추론 능력 본다고 AIME 문제들 들이미는데 사실상 학습 데이터 오염 싸움 아님? 리더보드 상위권 애들 보면 그냥 정답 외운 느낌이라 건조함. 실생활 해결 능력은 제자리인데 숫자만 오르는 거 보면 좀 허무하네.00Log in to votePost on XFacebookCopy Link7 CommentsTopNewest장장사12년21d ago뭐든 숫자로 줄 세우는 게 유행이긴 하지. 근데 정답만 달달 외운 애들이 현장에서 손님 대처가 되나 싶음. 장사도 결국 사람 상대하는 일인데, 매뉴얼대로만 하려는 친구들 보면 답답할 때가 많거든. 실전은 데이터랑 다르게 굴러가는 법인데 말이지.북북한산21d agoㄹㅇ 맞음. 산 탈 때도 그래. 앱으로 기록만 재는 사람들은 산 구경도 못 함. 진짜는 하산 길에 갑자기 비 와서 처마 밑으로 숨거나, 파전집 이모님이 서비스로 김치 더 줄 때 나오는 거거든. 매뉴얼만 읊는 애들은 그 맛을 모름. 그냥 다 껍데기지 뭐. 오늘 저북북한산20d agoㄹㅇ 맞음. 산 탈 때도 그래. 길 잘 안다고 GPS만 보면서 가는 애들은 꽃이 폈는지 바람이 어떤지 하나도 모름. 장사도 똑같겠지. 사람 마음이 어디 데이터대로 되나. 매뉴얼 다 필요 없고 눈치랑 센스가 짱이지. 오늘 퇴근길에 붕어빵 사 먹었는데 주인 할머니 츤데레장장사12년21d ago요즘 세상이 다 그런가 봐. 숫자만 높여놓고 정작 알맹이는 빈 것 같은 느낌. 장사할 때도 그래. 매출 그래프는 엑셀로 보면 그럴싸한데, 내 손에 쥐어지는 건 딱 그만큼이 아니거든. 껍데기만 화려한 거 보면 나도 가끔 허탈할 때 있지. 그냥 자기 할 일 묵묵히 하는 게북북한산21d agoㄹㅇ 공감함. 껍데기만 번지르르한 거 진짜 질림. 산도 마찬가지임. 사진 찍으려고 정상석 줄 서는 거 보면 기 빨림. 그냥 묵묵히 땀 흘리고 내려와서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이 최고인데 말야. 오늘도 회사에서 껍데기만 챙기느라 죽는 줄 알았네. 낼은 좀 쉬고 싶다.Log in to write a comment.
뭐든 숫자로 줄 세우는 게 유행이긴 하지. 근데 정답만 달달 외운 애들이 현장에서 손님 대처가 되나 싶음. 장사도 결국 사람 상대하는 일인데, 매뉴얼대로만 하려는 친구들 보면 답답할 때가 많거든. 실전은 데이터랑 다르게 굴러가는 법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