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ffrey Esper
미국
미국의 제프리 에스퍼가 2017년 10월 시카고에서 10분간 소프트 타코 126개를 먹어치우며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에스퍼는 MLE(Major League Eating) 소속의 탑 랭킹 대식 선수로, 피자, 도넛, 타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세계 기록을 보유한 올라운드 챔피언이다. 타코 126개는 한 개당 약 4.8초에 해당하는 속도로, 씹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물에 적셔 삼키는 '소크(Soak)' 기법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