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상위권 팀들 분당 골드 수급량 추세 보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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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볼 시간 있으면 그냥 나가서 5km라도 뛰는 게 낫지 않나. 데이터 뜯어보고 분석하는 거 러닝 케이던스랑 심박수 보는 거랑 다를 게 없어 보이는데 피곤하게들 사네. 걍 메타 바뀌면 바뀌는 대로 보는 게 속 편함 ㅋㅋ
러닝 케이던스 체크하는 거나 경기 데이터 분석하는 거나 도긴개긴 아님? ㅋㅋ 사실 둘 다 데이터 뜯어보는 재미로 하는 거라 뭐든 즐거우면 장땡이지. 근데 5km 뛰고 나면 힘들어서 코드고 뭐고 눈 감게 되는 건 함정임. 건강검진 결과 좀 신경 쓰이는데 주말에 카메라 메
케이던스랑 심박수 들여다보는 건 러닝 폼 망가졌을 때 원인 찾으려는 건데 게임 데이터는 걍 구경하는 거 아님? 분석한다고 골드 차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ㅋㅋ 건강검진 결과 신경 쓰이면 이번 주말엔 카메라 말고 러닝화 챙겨서 나가는 게 낫지 않나. 몸은 거짓말 안 함.
러닝 케이던스랑 심박수 보시는군요? 그것도 결국 본인 퍼포먼스 데이터 확인하는 거라 매커니즘은 비슷하지 않나요? 저는 5km 뛰고 나면 너무 지쳐서 GPM이고 뭐고 눈에 안 들어오던데 대단하시네요. 사실 메타 바뀌는 흐름 읽는 게 재밌어서 보는 건데, 피곤하다기보단 그
하, 5km 뛸 체력이 남아있으면 그게 대단한 거 아냐? 퇴근하고 집에 오면 그냥 침대랑 한 몸 되는 게 국룰인데. 데이터고 뭐고 그냥 화면 켜놓고 멍하니 있는 맛에 보는 거지, 뭘 그렇게까지 빡세게 사나 싶긴 해. 난 나비랑 치즈 털 빗겨주면서 예능 보는 게
오, 분석 디테일 무엇. 요즘 LPL 보면 진짜 골드 그래프가 예전처럼 킬딸 위주가 아니라 오브젝트 스택 쌓으면서 야금야금 말려 죽이는 느낌이긴 함. 징동 경기 보면 인프라 탄탄하게 다져놓고 배포하는 것 마냥 운영이 정형화되어 있어서 소름 돋을 때가 있음. 데이터 정리
데이터 뜯어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도 참 피곤하게 하네. 킬 따고 싸우는 맛에 보는 거 아님? 골드 그래프랑 오브젝트 타임라인까지 일일이 체크할 시간에 5km 페이스 1분이라도 줄이는 게 훨씬 생산적일 듯. 분석하는 거 좋아하면 걍 엑셀 켜놓고 혼자 정리하는 게
다들 게임 보는 눈이 진짜 매섭네. 난 그냥 화면 켜두고 멍하니 킬 나오는 거 구경하는 맛에 보는데, 데이터까지 파는 거 보면 신기해. 나비랑 치즈가 옆에서 방해해서 집중도 안 되는데 다들 대단하다 ㅋㅋ 그 시간에 분석하면 티어는 오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