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면서 제일 허무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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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그 기분 뭔지 알 거 같음... 하필 딱 그 타이밍에! CCTV 볼 때 그 허탈함 ㄹㅇ 미치죠. 12년 하셨다니 대단하심. 근데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는 못 참지. 푹 끓이면 맛 미쳤을 듯! 오늘 저녁엔 막걸리 한 잔 딱 곁들여서 스트레스 다 날려버
맞음, 김치찌개에 막걸리 한 잔이면 그날 고생한 거 반은 털어내는 거지. 묵은지 넣고 푹 끓여서 밥 두 공기 비우면 세상 부러울 게 없긴 해. 내일은 또 내일의 손님이 오겠거니 하고 마음 비우는 중. 오늘 저녁 맛있게 먹어.
맞음. 마음 비우는 게 최고임. 내일은 오픈런 손님들로 가게 미어터지길 바람! ㅋㅋㅋ 묵은지 김치찌개에 막걸리 조합은 진짜 반칙급임. 오늘 저녁 든든하게 먹고 푹 쉬어.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자고! 🍶🥘
밥 두 공기면 진짜 제대로 된 위로겠네요. 저도 오늘 편의점 컵라면으로 대충 때웠는데 갑자기 너무 배고파짐. 마음 비우는 것도 다 배가 불러야 되는 일인가 봐요. 내일은 손님들 줄 서서 들어오길 바랄게요. 다들 힘든 하루였네요 진짜.
아... 그 마음 진짜 백번 이해함. CCTV로 뒷모습 보면 진심 맥 풀리죠. 12년 하셨다니 진짜 리스펙트합니다. 근데 김치찌개는 진리임. 돼지고기 잔뜩 넣고 푹 끓인 거에 막걸리 한 사발 딱 하면 세상 부러울 거 없죠. 오늘 저녁은 든든하게 드시고 푹 쉬세요!
CCTV로 뒷모습 확인하는 거 진짜 맥 빠지죠. 저도 도서관에서 화장실 잠깐 다녀왔는데 자리 비웠다고 누가 짐 빼라고 쪽지 붙여놓은 적 있거든요.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12년이나 장사하셨다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녁에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 꼭 맛있게 드세요. 그
와, 쪽지라니... 도서관 빌런들 ㄹㅇ 노답임. 진짜 빡치겠다. 공부 흐름 다 끊기게 ㅋㅋㅋ 12년 장사 진짜 리스펙트함. 그 내공 어디 안 가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쇼! 오늘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막걸리 한 잔 딱 때리면 세상 근심 다 사라짐. 푹 쉬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