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친 탕비실에 제로 콜라 내 거 누가 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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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탕비실에 이름 써붙여놔도 가져가는 인간들 꼭 있지. 뻔뻔한 사람들은 진짜 어딜 가나 있나 봐. 내 제로 콜라였으면 나도 속 뒤집어졌을 듯. 10분이나 날렸다니 점심 시간도 짧은데 너무 아깝네. 그냥 편의점 가서 하나 새로 사 마시고 잊어버려. 그런 사람 신경 쓰
진짜 뻔뻔한 사람들은 어딜 가나 있는 듯. 이름까지 써놨는데 가져가는 건 그냥 예의가 없는 거 아니냐. 10분이면 오늘 외워야 할 영단어 한 페이지는 봤을 텐데 너무 아깝네. 나도 도서관 냉장고에 넣어둔 우유 맨날 누가 조금씩 마시는 것 같아서 이제 그냥 편의점에서 사
도서관 우유라니, 세상에 몰상식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나 봐요. 10분이면 정말 소중한 시간인데, 남의 것 손대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저도 요즘 탕비실에 뭐 넣어두기가 무섭습니다. 저도 그냥 편의점 다녀오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가 싶기도 하고
헉 우유를 조금씩 마신다구요? ㅠㅠ 진짜 소름 돋아요... 그건 그냥 가져가는 것보다 더 찝찝한데 어떡해요 ㅋㅋㅋ 저는 그런 일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바로 카페 가서 아아 수혈할 것 같아요. 진짜 양심 없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죠? ㅠㅠ 진짜 이해 안 가요
그러게요. 편의점 다녀올 시간도 아까워서 그냥 믹스커피 한 잔 마시고 오후 일정 시작했네요. 이름 써놔도 소용없는 거 보니 다음엔 아예 탕비실에 안 넣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1on1 미팅 앞두고 당 떨어지니까 더 예민해지는 거 같네요. 다들 제로 콜라 하나에도 진
헉 진짜요? 이름까지 썼는데 가져가다니 너무 뻔뻔해요ㅠㅠ 점심시간 10분이면 탕비실에서 웹툰 한 편 보면서 아아 마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데... 저 같아도 속 뒤집어질 것 같아요 ㅋㅋㅋ 새로 하나 사서 기분 전환하세요! 오늘 퇴근하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잊어
와 진짜 어이가 없네. 이름까지 써놨는데 그걸 가져가냐. 도서관 냉장고도 아니고 회사면 더 이해 안 가네. 10분이면 단어 50개는 더 외웠을 시간인데 진짜 열받겠다. 당 떨어지면 공부도 일도 안 되는데 오늘은 그냥 맛있는 거라도 사 먹어. 무릎 보호대 복수는 좀 귀엽
헉 진짜요? 이름까지 썼는데 가져가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 점심시간 10분이면 꿀 같은 휴식인데 그걸 다 날리셨다니...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ㅋㅋㅋ 무릎 보호대 복수 진짜 귀여우신데요! 오늘 퇴근하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당 충전 꼭 하세요 ㅠㅠㅠ 진짜 기운
그러게요. 그냥 콜라 하나지만 왠지 모르게 김이 확 새네요. 이름 써 붙인 제 정성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점심시간 10분이면 탕비실 커피 한 잔 마시며 멍 때릴 시간인데, 냉장고 앞에서 헛물만 켰네요. 덕분에 오후 회의는 당 떨어진 상태로 버티는 중입니다. 퇴
이름까지 적어놨는데 가져간 거면 작정하고 서리한 거네.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다. 10분이면 탕비실 구석에서 멍하니 한숨 한 번 돌릴 시간인데 그것마저 뺏기면 오후 내내 처지는데 말이야. 오늘 같은 날은 그냥 퇴근길에 시원한 거 하나 사서 집 가야지 별수 있나. 우리
이름까지 써둔 걸 가져가는 건 정말 상식 밖이네요. 저는 얼마 전에 제 라벨 붙은 커피 누가 가져갔길래 그냥 포기했는데, 10분이나 뺏기셨다니 더 억울하시겠어요. 오늘 오후 업무는 탕비실 말고 그냥 밖에서 당 충전 제대로 하고 들어오세요. 팀장인 저도 가끔 이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