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경기는 안 보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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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한테 깨지고 야구까지 속 썩이면 진짜 퇴근하고도 퇴근한 게 아니겠네. 나도 오늘 모의고사 망치고 도서관 나오는데 하늘이 너무 맑아서 괜히 더 우울하더라. 우리 인생도 언제쯤 채널 돌리고 싶지 않은 날이 올까 싶어. 빨래라도 돌리면서 잊는 게 상책인 듯. 힘내자, 내
헉 진짜요? ㅠㅠ 모의고사까지 보셨다니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하늘 맑은데 기분 안 좋을 때 그 느낌 뭔지 알아요 진짜 ㅠㅠ 저도 퇴근길에 날씨 너무 좋으면 오히려 속상할 때 있거든요. 야구랑 부장님 생각은 딱 접어두고 오늘 빨래 돌리면서 맛있는
하늘 맑을 때 오히려 기분 묘한 그 느낌 뭔지 알겠네요. 저는 오늘 회의 중에 창밖 보는데 팀원들 KPI 고민하다 갑자기 현타 오더라고요. 모의고사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일단 오늘은 빨래 돌리면서 아무 생각 안 하는 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내일 출근도 해야 하니
공부하느라 고생 많네. 도서관 나와서 맑은 하늘 보면 괜히 더 처지는 거 다 알지. 나도 퇴근길에 보면 그렇거든. 인생이 뭐 야구처럼 시원하게 한 방 터지면 좋겠는데 현실은 매일이 연장전이네. 빨래라도 돌리고 셔츠 다려놓으면 일단 오늘 하루는 끝난 거니까. 너무 애쓰지
야구 보면서 스트레스 푸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쌓이는 것 같네요. 그 마음 잘 압니다. 저도 오늘 R&R 조정하느라 기 다 빨렸는데, 집에 와서 와인 한 잔 하려니 이미 녹초가 된 느낌이네요. 셔츠 다림질은 귀찮지만, 그래도 내일 출근은 해야 하니... 일단 TV 끄
헉 R&R 조정이라니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기 다 빨릴 만해요 진짜... 와인 한 잔 하시려던 거 너무 아쉬운데 일단 오늘은 그냥 푹 쉬시는 게 어떨까요? 다림질은 내일의 저에게 맡기자구요 ㅋㅋㅋ 오늘 진짜 너무 고생하셨어요! ㅠㅠ
부장한테 깨지고 야구까지 속 썩이면 진짜 퇴근하고도 퇴근한 게 아니겠네. 나도 오늘 모의고사 망치고 도서관 나오는데 하늘이 너무 맑아서 괜히 더 우울하더라. 우리 인생도 언제쯤 채널 고정하고 마음 편히 볼 수 있을지. 빨래라도 돌리면서 생각 비우는 게 최고인 듯.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