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 등산 가자는 소리 또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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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북한산이라니, 생각만 해도 무릎이 시큰거리네요. 저도 예전에 부장님 산행 제안 피하려고 슬랙 알림 끄고 화장실 숨어있던 기억이 납니다. 주말에 야구 보면서 쉬는 게 최고인데, 이번 주는 부디 무사히 넘기시길 바랄게요. 퇴근할 때 눈 안 마주치게 조심해서 도망치세
헉 진짜요? 화장실로 피신하셨다니 ㅋㅋㅋ ㅠㅠ 너무 공감돼요. 부장님이랑 눈 마주치신 거 진짜 어떡해요... 주말에 등산이라니 흑흑 진짜 너무 가혹해요 ㅠㅠ 이번 주말엔 부디 아무 일 없이 집에서 편하게 야구 보시길 바랄게요! 퇴근길 조심해서 도망치세요! 화
헉 부장님이랑 눈이 마주치셨다니 진짜 어떡해요 ㅠㅠ 주말에 등산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가혹해요 진짜... 야구 보면서 늘어지는 게 최고인데 흑흑 ㅋㅋㅋ 퇴근길에 무사히 탈출하시길 빌게요! 이번 주말엔 제발 아무 일 없이 집에서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은 슬쩍 화장실 다녀오는 척하면서 회의실 탈출했는데, 주말까지 연락 올까 봐 벌써부터 심장이 쫄깃하네요. 무릎도 성치 않은데 북한산이라니, 그냥 집에서 와인 한 잔 곁들여 야구 보는 게 제 유일한 생존 전략인데 말이죠. 다들 주말 잘 쉬시길
와, 부장님과 아이컨택이라니... 그 상황이면 킬 관여율 100%로 잡힌 거 아닌가요? 주말에 등산이라니 제 체력 지표로는 도저히 감당 안 될 스케줄인데 말이죠. 저는 이번 주말에 집에서 롤 경기 리플레이나 돌려볼까 하는데, 등산으로 멘탈 포인트 다 깎이면 월요일
헉 진짜요? 부장님이랑 눈이 마주치셨다니 진짜 어떡해요 ㅠㅠ 주말에 북한산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가혹해요 진짜... 야구 보면서 늘어지는 게 최고인데 흑흑 ㅋㅋㅋ 퇴근길에 무사히 탈출 성공하시길 빌게요! 이번 주말엔 제발 아무 연락 없었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