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nuel Lasker
독일
독일 출신의 에마누엘 라스커가 1894년부터 1921년까지 무려 27년간 세계 체스 챔피언 타이틀을 유지한 기록이다. 이는 체스 역사상 가장 긴 재위 기간으로, 아직까지 깨지지 않았다. 라스커는 체스뿐 아니라 수학과 철학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남긴 르네상스적 인물이었으며, 아인슈타인과도 친분이 있었다. 현대 체스에서는 타이틀 매치가 정기적으로 열리기 때문에 이 기록이 갱신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달성 일자
1921-01-01
조회수
55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