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holas Paul
트리니다드토바고
트리니다드토바고의 니콜라스 폴이 2022년 10월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트랙 사이클링 세계선수권에서 200m 플라잉 스타트 9.10초를 기록했다. 이는 시속 약 79km에 해당하며, 자전거 위에서 인간이 순수한 페달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최고 속도를 보여준다. 플라잉 스타트란 이미 최고 속도에 도달한 상태에서 200m 구간의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트랙 스프린트의 핵심 지표이다.
달성 일자
2022-10-14
장소
칼리, 콜롬비아
조회수
497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