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se Mueller-Korenek
미국
미국의 데니스 뮬러-코레넥이 2018년 9월 16일 유타주 보네빌 소금 사막에서 자동차 뒤에 연결된 페어링 안에서 드래프팅하며 자전거로 296.009km/h(약 184mph)의 속도를 달성했다. 이는 인간이 자전거 위에서 달성한 역대 최고 속도이다. 드래프팅이란 앞서 달리는 차량이 만든 공기 저항 감소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순수한 자전거 주행으로는 불가능한 속도를 가능하게 한다. 뮬러-코레넥은 이 기록 달성 당시 45세였다.
달성 일자
2018-09-16
장소
보네빌 소금사막, 미국
조회수
172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