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f Šálek
체코
체코의 요세프 샬레크가 2024년 5월 18일 프라하에서 9시간 35분 6초(34,506초) 동안 플랭크 자세를 유지하며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플랭크는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지탱하는 자세로, 코어 근력과 정신적 인내력의 극한을 시험하는 도전이다. 이 기록은 이전 보유자인 호주의 다니엘 스칼리(9시간 30분 1초)의 기록을 약 5분 경신한 것이다. 장시간 플랭크는 근지구력뿐 아니라 관절과 호흡 관리도 핵심 요소이다.
달성 일자
2024-05-18
장소
프라하, 체코
조회수
281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