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bara Blackburn
미국
미국의 바바라 블랙번이 Dvorak 키보드 배열을 사용하여 지속적인 타이핑 속도 212 WPM(분당 단어)을 달성한 세계 기록이다. 이는 초당 약 17.6개의 키를 정확히 누른 속도에 해당한다. 블랙번은 일반적인 QWERTY 키보드가 아닌 Dvorak 배열을 사용했는데, 이 배열은 가장 자주 사용되는 키가 홈 행에 배치되어 손가락 이동이 최소화된다. 대부분의 전문 타이피스트가 80~100 WPM인 것을 고려하면 2배 이상 빠른 속도이다.
달성 일자
2005-01-01
조회수
225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