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미키 스도가 2023년 9월 버팔로에서 열린 Wing Bowl 대회에서 10분간 치킨 윙 501개를 먹어치우며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스도는 남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대식 선수 중 한 명으로, Nathan's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도 여자 부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치킨 윙 501개는 약 15kg 이상의 무게에 해당하며, 이를 10분 안에 소화하는 것은 턱 근육의 내구력과 위장의 팽창 능력 모두를 극한까지 시험하는 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