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조이 체스넛이 코니 아일랜드에서 매년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열리는 Nathan's Famous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10분간 76개의 핫도그(번 포함)를 먹어치우며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체스넛은 이 대회에서 16회 우승하며 '대식의 왕'으로 불린다. 핫도그를 반으로 쪼갠 뒤 물에 적신 번과 함께 빠르게 삼키는 '솔로몬 기법'이 그의 상징이다. Nathan's 핫도그 먹기 대회는 1916년부터 시작된 미국 독립기념일의 상징적인 이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