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ørge Ousland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보르게 우슬란이 2001년 3월 52일 만에 북극을 단독 무보급으로 도보 횡단한 기록이다. 영하 50°C에 달하는 극한의 추위와 끊임없이 이동하는 해빙, 북극곰의 위협 등을 견디며 약 1,800km를 이동했다. 우슬란은 세계 최초로 남극과 북극을 모두 단독 횡단한 탐험가이기도 하다. 북극 탐험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빙 감소로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어, 이 기록의 재현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달성 일자
2001-03-07
장소
북극
조회수
134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