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m Hof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윔 호프('아이스맨')가 2010년 1월 얼음에 전신을 담근 채 1시간 53분 동안 버티며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호프는 극저온 환경에서 체온을 유지하는 특수한 호흡법과 명상 기법('윔 호프 메소드')을 개발했으며, 과학적 연구에서도 그의 능력이 일반인과 다른 생리적 반응을 보이는 것이 확인되었다. 에베레스트 반바지 등반, 북극권 맨발 마라톤 등 20개 이상의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달성 일자
2010-01-23
장소
디에펜베이크, 네덜란드
조회수
125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