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ry Rozov
러시아
러시아의 발레리 로조프가 2016년 10월 히말라야 초오유(8,201m) 북면의 7,700m 지점에서 베이스점프를 감행하며 최고 고도 베이스점프 기록을 세웠다. 이 고도에서는 산소가 해수면의 3분의 1 수준이며, 기온은 영하 40°C 이하이다. 로조프는 날개옷(윙수트)을 착용하고 약 90초간 활공한 뒤 낙하산을 펼쳤다. 안타깝게도 로조프는 2017년 11월 또 다른 베이스점프 도중 사망했으며, 이 기록은 그의 유산으로 남아 있다.
달성 일자
2016-10-05
장소
초오유, 네팔
조회수
56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