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ey Molchanov
러시아
러시아의 알렉세이 몰차노프가 2023년 7월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모노핀을 사용한 컨스턴트 웨이트(CWT) 프리다이빙으로 131m까지 잠수하며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CWT는 자신의 근력과 모노핀만으로 하강하고 상승하는 종목으로, 프리다이빙의 꽃이라 불린다. 몰차노프는 전설적인 프리다이버 나탈리아 몰차노바의 아들로, 어머니의 유산을 이어 이 분야를 지배하고 있다. 131m 깊이에서의 수압은 해수면의 14배에 달하며, 폐는 주먹 크기로 압축된다.
달성 일자
2023-07-21
장소
리미니, 이탈리아
조회수
155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8일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