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loud 엔지니어 에마 하루카 이와오가 Google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하여 원주율(π)을 100조 자리까지 계산한 기록이다. 이 계산에는 약 158일이 소요되었으며, 막대한 컴퓨팅 자원이 투입되었다. 이와오는 2019년에 31.4조 자리, 2022년에 100조 자리로 자신의 기록을 두 차례 갱신했다. 원주율 계산은 컴퓨터 성능의 벤치마크이자 수학적 도전으로서의 상징적 의미를 지니며, 원주율이 무리수이자 초월수임을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