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미 콜브가 2023년 7월 장비 착용(Equipped) 벤치프레스에서 508kg(약 1,120파운드)을 들어올린 세계 기록이다. 이 중량은 소형 승용차의 무게를 뛰어넘으며, 특수 제작된 벤치프레스 셔츠가 흉부와 팔 근육에 탄성 에너지를 저장하여 추가적인 힘을 제공한다. 무장비 벤치프레스 세계 기록이 약 350kg인 것과 비교하면, 장비가 약 150kg 이상의 추가 중량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Jimmy Kolb
152.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