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말 브라우너가 2023년 12월 무장비(Raw) 데드리프트에서 442.5kg을 들어올린 세계 기록이다. 무장비란 데드리프트 슈트나 스트랩 없이 벨트만 착용한 상태를 의미하며, 순수한 인간의 근력과 악력만으로 달성해야 한다. 442.5kg은 소형 승용차 한 대에 맞먹는 무게로, 척추와 관절에 가해지는 엄청난 부하를 견뎌야 하는 극한의 도전이다. 브라우너는 110kg급 파워리프터로 체중 대비 기록이 특히 인상적이다.
Jamal Browner
262.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