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라샤 탈라하제가 2021년 도쿄 올림픽 남자 109kg급(당시 +109kg급)에서 인상 222kg, 용상 262kg, 합계 484kg을 들어올려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탈라하제는 올림픽 2연패(2016 리우, 2021 도쿄)를 달성한 역도 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초중량급 선수 중 한 명이다. 합계 484kg은 체중의 약 4배에 해당하며, 인간이 머리 위로 들어올릴 수 있는 무게의 극한을 보여준다.
Lasha Talakhadze
484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