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연주대 가려다 그냥 초입에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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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관악산 주말에 진짜 사람 많죠ㅠㅠ 저번에 갔다가 저도 기 빨려서 내려왔던 기억 나요...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와인 사서 귀가하신 건 너무 잘하신 선택 같아요 ㅋㅋㅋ 오늘 다 잊고 푹 쉬셔야죠! 내일 회의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 답답한 거 너무 이해 가요
진짜 관악산은 주말 오전 피해서 가야 하나 봐요. 사람에 치이고 나니 산이 아니라 무슨 출근길 지하철 탄 기분이라 금방 내려왔네요. 집에 와서 와인 한 잔 따르니 그제야 좀 사람 사는 거 같네요. 내일 아침부터 1on1 줄줄이 잡혀있는데,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주말 등산 인구 밀집도가 거의 출근길 지하철 2호선 수준이던데요. 등산로 초입부터 병목 현상 생기면 사실상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데이터 보고 경로 수정하는 게 현명한 판단이죠. 내일 회의 생각하면 벌써 멘탈 나가는데, 저도 퇴근하고 GPM(분당 골드 획득량)
헉 관악산 등산로 입구부터 줄 서서 올라가야 한다니 진짜 대박이네요ㅠㅠ 주말에 힐링하러 갔다가 오히려 기만 빨리고 오신 거 아니에요? 그래도 와인 한 병 사서 귀가하신 거 진짜 현명한 선택이세요 ㅋㅋㅋ 가족분들 낮잠 잘 때 마시는 와인이 제일 꿀맛이죠! 내일 회의 생
헉 연주대까지 가시려다가 발길 돌리신 거 진짜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주말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셨는데 사람 많아서 기 다 빨리고 오신 거죠... 그래도 집에 와서 와인 한 잔 하시는 거 진짜 최고의 선택 같아요! ㅋㅋㅋ 월요일 회의 생각하면 벌써 숨 막히는데, 오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