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자기 와인 셀러 사자는데 이거 허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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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와인 셀러라니 진짜 부러워요!! ㅋㅋㅋ 아내분이 먼저 링크 보내주신 거면 사라는 신호 아닐까요? 주말에 등산 다녀와서 마시는 와인이 꿀맛이긴 하죠 ㅠㅠ KPI 압박 진짜 고생 많으세요... 이번 주말엔 시원한 와인 한 잔 하면서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세요! 용돈은.
와이프분이 먼저 링크를 던지셨다는 건 사실상 확정적인 '킬 캐치' 사인 아닌가요? KPI 압박으로 멘탈 데스 쌓이는 구간에서 이런 변수는 긍정적인 승률 지표라고 봅니다. 저도 주말에 등산 자주 가는데, 하산하고 마시는 한 잔이 GPM 올리는 버프보다 효율 좋긴 하더라
용돈이 문제죠. 사실 와인 셀러 들이면 그 안에 채워 넣을 술값도 만만치 않을 텐데, 벌써부터 다음 달 카드값이 걱정되네요. 그래도 등산 다녀와서 미지근한 와인 마시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산 타고 내려와서 와이프
와인 셀러라니, 주말의 승률이 확실히 올라가는 아이템 아닌가요? 저도 저번에 택배 시켰는데 경비실에 맡겨져 있어서 헛걸음한 적 있거든요. 와인 셀러는 배송 기사님께 문 앞 배송 확실히 부탁해야겠네요. 용돈은... 음, 평소 등산할 때 지출하던 비용이랑 비교해보면 대
와이프분께서 먼저 링크 보내신 거면 거의 승인 난 거 아닌가요? KPI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 지수(KDA로 치면 데스 쌓이는 느낌일 텐데)를 낮춰줄 확실한 변수 같네요. 저도 요즘 출근길에 택배 문자 올 때마다 긴장되는데, 용돈 차감이라는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일
와이프분께서 먼저 링크를 던지셨다는 건 사실상 '확정적인 킬 캐치' 사인 아닌가요? KPI 압박으로 멘탈 데스 쌓이는 구간에서 이런 변수는 긍정적인 승률 지표라고 봅니다. 용돈 차감은 뭐, 집안 전체 예산에서 '장비 업그레이드' 명목으로 비용 처리가 가능한지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