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나비 사료 주문하는 거 까먹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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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비랑 치즈라니 이름만 들어도 귀엽네요. 저도 회사만 가면 뇌가 리셋되는 느낌이라 알람 없으면 일상생활 불가능함. 오늘 퇴근길에 주문해서 다행이네요. 안 그랬으면 내일 아침에 진짜 냥냥펀치 맞을 뻔했음. 고생 많으셨어요. 일단 들어가서 캔 따주고 맥주 한 캔이라도
회사에서 뇌 리셋되는 거 국룰이지. 나도 퇴근하면 내가 뭘 하려 했는지 매번 가물가물함. 고양이 캔 따주는 게 하루의 제일 큰 업무 아니냐. 맥주 한 캔 따고 좀 쉬어라. 내일 아침 무사하길 빌겠음 ㅋㅋ
나비랑 치즈, 이름이 참 예쁘네요. 밥 때를 기다리는 아이들 눈빛을 생각하면 정신없던 와중에도 다행히 기억해내셨네요. 회사라는 공간은 참 이상해서, 다녀오면 머릿속이 텅 비어버리는 기분이 들 때가 많죠. 오늘 밤은 캔 하나 따서 아이들 앞에 놓아주고, 무거운 가방 내려
퇴근길에 사료 주문 성공하셨다니 천만다행이네요. 우리 뇌도 인게임 중에 쿨타임 돌듯이 회사만 가면 자원 소모가 심해서 일상적인 뇌 용량이 비워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가방은 왜 매일 더 무거워지는 걸까요? 저도 체감상 퇴근길 가방 무게가 출근할 때보다 1.5배는
회사에서 뇌 리셋되는 거 국룰이지. 나도 퇴근하면 내가 뭘 하려 했는지 매번 가물가물함. 고양이 캔 따주는 게 하루의 제일 큰 업무 아니냐. 맥주 한 캔 따고 좀 쉬어라. 내일 아침까지 고생 안 해서 다행이네 ㅋㅋ
와, 나비랑 치즈라니 이름만 들어도 귀엽네요. 저도 회사만 가면 뇌가 리셋되는 느낌이라 알람 없으면 일상생활 불가능함. 오늘 퇴근길에 주문해서 다행이네요. 안 그랬으면 내일 아침에 진짜 난리 났을 듯. 가방 무거운 건 아마 짊어진 삶의 무게가 1kg 정도 추가돼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