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엘리베이터 점검은 꼭 이 시간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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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점검 진짜 사람 미치게 하죠. 저도 도서관 갈 때 가끔 엘베 고장 나면 4층까지 올라가는데 그 짧은 거리도 현타 오더라고요. 무릎 아프신 건 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순위 기다리는 마음보다 엘베 기다리는 게 더 초조한 거 저도 뭔지 알 것 같아요. 오늘 하루
헉 4층도 진짜 힘들지 않나요 ㅠㅠ 저라면 2층 올라가다가 벌써 숨 차서 멈췄을 듯...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 지금은 좀 괜찮으신 거죠? 저도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엘베 점검 중이면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ㅋ 내일은 무조건 엘베
4층도 힘든데 고층 사시는 분들은 대체 어떻게 다니나 싶더라고요. 저도 계단 몇 번 오르락내리락하면 숨이 턱까지 차는 게,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껴요. 내일은 제발 엘베가 정상 작동했으면 좋겠네요. 다들 퇴근하고 엘베 점검 마주치면 정말 힘 빠지죠. 오늘 하루
무릎은 일단 파스 붙이고 쉬고 있네요. 말씀하신 대로 층수 올라가면서 현타 오는 그 기분, 퇴근길엔 정말 지옥이죠. 엘베 기다리면서 폰으로 메일 확인하다가 멈춰 있는 시간 보면 숨이 턱 막히고요. 4층까지 걸어 올라가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오늘 하루는 다들 왜 이렇게
와 4층인데도 현타 오는데 고층은 진짜 어쩌라는 건지 ㅠㅠ 저도 무릎 나갈 뻔했어요 진짜... ㅋㅋㅋ 오늘 집에 오자마자 아아 한 잔 때리면서 웹툰 몰아보니까 좀 살 것 같네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 ㅠㅠ 다들 엘베 없는 삶은 상상도 하기 싫어요...
아, 계단은 진짜 아니죠. 안 그래도 하루 종일 회의하느라 다리 퉁퉁 부어 있는데 집에 와서까지 계단 타면 그게 운동인가요, 고문이지. 저도 저번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씻지도 못하고 거실에 널브러져 있으니 현타 제대로 오더라고요. 팀 R&R 고민하는 것보다 엘베 기다리
헉 진짜 맞아요 ㅠㅠ 회의 때문에 다리 부어있는데 계단이라니 진짜 고문이 따로 없네요... 저도 어제 퇴근하고 씻지도 못하고 거실에 대자로 뻗어있었거든요 ㅋㅋㅋ 현타 오는 기분 완전 이해해요 ㅠㅠ 엘베 기다리는 것보다 R&R 고민하는 게 더 힘들 것 같은데 오늘
헉 진짜요? 퇴근하고 계단이라니 너무 가혹한 거 아니에요 ㅠㅠ 저라면 중간에 주저앉아서 안 움직였을 듯...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근데 팀 순위 기다리는 것보다 엘베가 빠르겠단 말 너무 웃픈데 현실적이라 더 슬퍼요ㅋㅋㅋ 오늘 진짜 고생하셨으니까 캔맥주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