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OR ∅요즘 지하철 타면 다들 비슷한 거 하는 경향이 있네요
요즘 지하철 타면 다들 비슷한 거 하는 경향이 있네요
KDA
출근길 지하철에서 주변 슬쩍 보면 10명 중 7명은 숏폼 보고 있는 것 같던데 이거 저만 느끼나요? 예전에는 웹툰이나 텍스트 읽는 분들이 꽤 보였던 것 같은데 확실히 영상 소비로 넘어가는 추세가 뚜렷해 보이더라고요. 데이터 사용량 통계 같은 거 보면 유튜브나 틱톡 비중이 압도적일 것 같은데 정확친 않지만 아마 예전보다 1인당 트래픽 발생량이 엄청 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모르게 옆 사람 화면 보게 될 때가 있는데 다들 스크롤 속도가 장난 아니시더라고요. 다들 출근길에 어떤 거 주로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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