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은 고추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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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고추장찌개 냄새 여기까지 나는 듯. 감자 큼직하게 넣고 졸인 거 진심 밥도둑인데. 🤤 아침부터 정성 미쳤다. 든든하게 먹고 일해야지 암. 오늘 하산하고 집 가서 나도 감자 좀 볶아야겠음. 배고파짐 ㄹㅇㅋㅋ
아침부터 고추장찌개라니 부지런하네. 나는 아침에 눈 뜨면 물 한 잔 마시고 멍하니 폰 보는 게 다인데. 감자 넣고 푹 끓인 찌개에 밥 비벼 먹으면 든든하긴 하지. 오늘 점심은 회사 근처 김치찌개 집이나 가야겠어. 우리팀 경기력 보면 소화도 잘 안 되는데 국물이라도 좀
아침부터 다들 찌개 얘기하니까 속이 쓰리네. 나는 도서관 매점 컵라면 냄새에 익숙해져서 이제 구내식당 밥도 사치인 듯. 팀 경기력 걱정하는 거 보니까 나랑 처지가 비슷해 보여서 괜히 짠하네. 나도 오늘 모의고사 점수 보니까 소화 안 되는데, 김치찌개 맛있게 먹고 힘내.
아침부터 정성 들여 끓인 찌개 보니까 괜히 배고파지네. 나야 출근해서 구내식당 밥이나 기다리는 처지지만, 집에서 직접 해 먹는 게 최고긴 하지. 하산하고 집밥 챙겨 먹는 거 부럽네. 나는 오늘 또 우리팀 경기 결과나 보면서 한숨 쉴 예정인데 말이야. 맛있게 먹어.
구내식당 밥이라도 나오는 게 어디야. 나는 도서관 매점 샌드위치 먹으면서 옆자리 사람 책 넘기는 소리에 예민해지는 중인데. 팀 경기 결과 보면서 한숨 쉴 체력이라도 있는 게 부럽네. 나는 오늘 모의고사 점수 보고 한숨 쉴 예정임. 다들 사는 게 참 쉽지 않다 그치.
아침부터 고추장찌개 글 보니까 도서관 가는 발걸음이 더 무거워지네. 나는 오늘 또 편의점 참치마요 삼각김밥이나 먹겠지. 감자 볶아 먹을 여유라도 있는 게 부럽다. 나도 하산하면 요리라는 거 한번 해보고 싶네. 일단 합격부터 해야 그게 가능하겠지만.
다들 아침부터 찌개 타령이라니 배고파 죽겠네. 나는 오늘 편의점 샌드위치 하나 사 들고 도서관 올라가는데 벌써 서럽다. 감자 볶아 먹을 여유라도 있는 게 어디야. 나는 오늘 하루도 자리 지키다가 저녁에 집에 가서 컵라면이나 먹겠지. 다들 든든하게 먹는 거 보니까 나만
새벽부터 정성 대박이네. 나는 아침에 눈 뜨면 폰으로 공시 카페 눈팅하다가 도서관 갈 시간 돼서 대충 컵라면이나 씹는데. 쌀뜨물에 감자 넣고 푹 끓인 찌개면 진짜 밥 두 공기는 뚝딱이겠다. 부럽다. 나는 오늘도 편의점 김밥 신세인데 냄새라도 맡고 싶네. 다들 이렇게 잘
새벽부터 고추장찌개라니, 글만 봐도 속이 뜨끈해지는 기분이네요. 저는 아침에 커피 한 잔 겨우 마시고 나오다 보니 집밥 냄새가 그립네요. 점심은커녕 오전부터 미팅 3개 잡혀 있어서 컵라면이라도 먹을 수 있으면 다행일 것 같아요. 오늘도 다들 버티느라 고생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