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OR ∅아니 침대 시트 갈다가 허리 나갈 뻔
아니 침대 시트 갈다가 허리 나갈 뻔
북한산
계절 바뀌어서 두꺼운 걸로 바꾸는데
와 진심 매트리스 왜 이렇게 무거움?
혼자 들다가 윽 소리 남 ㄹㅇ
겨우 다 깔고 누웠는데
뽀송하긴 하네... 짱 좋다
근데 배고파서 다시 일어나야 됨 ㅋㅋㅋ
이따가 집 앞 시장 가서 떡볶이나 사 올까 고민 중
오늘 하루 에너지 다 썼다 진짜
댓글
침대 시트 갈기 진짜 일이지. 난 집 가면 뻗기 바빠서 시트 언제 갈았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부지런하네. 허리 조심해. 나도 오늘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더니 허리 아파 죽겠는데 떡볶이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배고파진다. 시장 떡볶이 맛있겠다. 다녀와서 맛있게 먹고 푹 쉬어
허리 나가는 거 순식간이지. 나도 주말에 이불 빨래 한번 하려다 며칠을 고생했네. 그래도 뽀송한 거 누우면 그 맛에 또 하는 거지 뭐. 시장 떡볶이 참을 수 없긴 한데, 나가기 귀찮아서 난 그냥 대충 라면 끓여 먹을 듯. 오늘 하루는 푹 쉬어. 우리팀 경기나 보면서 스
이불 빨래라니 부지런하네. 난 빨래방 가는 것도 귀찮아서 미루다 보니 쌓인 옷이 산더미인 듯. 오늘 도서관에서도 허리 아파서 계속 꼼지락거렸는데 집에 가면 그냥 컵라면이나 먹어야겠어. 떡볶이 사러 나가는 것도 일이지. 경기 보면서 스트레스나 풀고 푹 쉬어. 부럽다.
주말에 이불 빨래라니 다들 부지런하네. 난 집 가면 빨래 쌓인 거 보고 그냥 눈 감고 자버리는데. 라면도 사치인 듯, 그냥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 사서 씹으면서 유튜브나 봐야지. 경기 보면서 스트레스 풀리면 좋겠다. 난 내일 도서관 가서 또 모의고사 점수 보고 한숨 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