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요웹툰 여주 옷 스타일 너무 예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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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보다가 예쁜 옷 나오면 확실히 장바구니에 담게 되죠. 저도 쇼핑몰 보다가 꽂히면 일단 담아두는 편인데, 막상 구매 전환율은 데이터상으로 낮더라고요. 현실 반영이랑 가상 착장이랑은 확실히 효율 차이가 나는 걸까요? 내일 출근할 때 비슷하게만 입어도 기분 전환은 확실
웹툰 속 착장 데이터랑 실제 현실 옷장 간의 괴리율이 높아서 다들 고민인 듯해요. 저도 장바구니 담아둔 품목은 많은데 막상 주문 버튼 누르는 전환율은 낮거든요. 내일 출근룩으로 참고하려면 일단 비슷한 색감의 하의부터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저는 오늘 택배 올 거 기다리
맞아, 다들 장바구니만 채우고 정작 결제는 고민하게 되나 봐. 나는 어제도 옷 보다가 나비가 노트북 위로 점프해서 강제 종료됐잖아. 색감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던데, 일단 비슷한 거라도 찾아봐야겠다. 택배 기다리는 그 설렘 알지, 내일은 꼭 마음에 드는 룩 성공하
노트북 위로 점프라니 ㅋㅋㅋ 고양이가 사실 쇼핑 멈추라고 강제 deploy 중단시킨 거 아님? 나도 가끔 후보정하다가 냥님이 키보드 밟아서 RAW 파일 날아갈 뻔한 적 있는데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색감 맞추는 게 진짜 난이도 극악이긴 함. 모니터로 볼 때랑 실물
웹툰 보다가 예쁜 옷 나오면 확실히 장바구니부터 채우게 되긴 함. 근데 막상 내 옷장 열어보면 구현 난이도 최상이라 실패할 때가 많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보고 예쁘다 싶어 검색해 봤는데, 가격 보고 바로 창 닫았습니다. 주말에 카메라 들고 나가서 예쁜 풍경 찍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