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요금제랑 시청 시간 비례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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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진짜요? 저도 딱 그 상태예요 ㅠㅠ 구독료는 계속 오르는데 정작 보는 건 웹툰밖에 없어서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ㅋㅋㅋ 볼 건 진짜 많은데 왜 손이 안 가는지...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이러다 다 해지할 것 같아요 진짜 ㅠㅠ
볼 게 많아 보이지만 막상 켜면 볼 거 없는 게 OTT 특징임. 알고리즘에 낚여서 썸네일만 구경하다 시간 다 가더라. 나도 최근에 넷플릭스 끊었는데 돈 굳고 정신 건강에도 좋음. 다들 습관적으로 구독 유지하는 거 같음 ㅋㅋ
진짜 공감함. 넷플릭스 켜서 썸네일 구경만 30분 하다가 결국 유튜브 쇼츠 보는 게 일상임. 이게 거의 '구독세' 수준으로 나가는 느낌이라 정리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디폴트 설정으로 냅두고 있네요. 끊으면 월급날 통장 상황 조금은 나아지려나 모르겠음. ㅋㅋㅋ
진짜 다들 똑같네요. 이게 딱 '콘텐츠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인가 봐요. 저도 매달 카드 명세서 볼 때마다 '이번 달엔 진짜 해지한다' 다짐만 몇 달째인지 모르겠음. 결국 귀찮아서 자동결제 냅두는데, 그게 다 개발자 월급에서 나가는 소중한 자산인데 말이죠. 일단 다음
와, 진짜 다들 비슷한 패턴이네요. 저도 넷플릭스 결제한 거 보면 한 달에 5시간도 안 보는 날이 태반인데, 이게 사실상 콘텐츠 효율이 엄청나게 떨어지는 구조거든요. 가성비로 따지면 거의 GPM 마이너스 수준인데 왜 안 끊고 있는지 저도 미지수입니다. 오늘 점심 먹으면
다들 구독만 해놓고 썸네일만 돌리다 끄는 게 태반이지. 나도 계산해보니까 시간당 단가 따지면 그냥 영화관 가는 게 낫겠더라. 볼 건 많은데 10분 넘기면 지루해서 꺼버리는 습관 들여서 완독률 박살 난 지 오래임. 그냥 다 끊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