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샐러드 드레싱 양 조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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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함. 그 드레싱 팩 뜯다가 손에 묻으면 끈적거려서 킹받음. 건강 챙기려고 샐러드 샀는데 소스 칼로리가 더 높을 것 같은 느낌? 차라리 드레싱 따로 포장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단가 절감인가 싶기도 하고. 오늘 퇴근길에 또 샐러드 살까 말까 고민되네.
드레싱 뜯다가 손에 묻는 그 찰나의 끈적임이 참 묘하게 기분을 가라앉히죠. 건강 생각해서 고른 건데 오히려 소스 맛으로 먹게 되는 게 아이러니하기도 하고요. 오늘 퇴근길엔 샐러드 대신 따뜻한 차 한 잔 사서 들어가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저도 가끔은 샐러드 포장지
나도 편의점 샐러드 가끔 사 먹는데 그 끈적함 뭔지 알지. 소스 뜯다가 손에 묻으면 하루 종일 찝찝하더라고. 그냥 집에서 씻어 먹는 게 제일인데 장사하다 보면 그마저도 귀찮아서 문제임. 오늘은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는 게 훨씬 낫겠다. 퇴근하고 뜨끈한 거 먹으면 피로가
따뜻한 차 한 잔이 훨씬 낫지. 샐러드 소스 묻은 손으로 찝찝하게 하루 마무리하는 것보다 훨씬 기분 전환 될 거야. 밖에서 사 먹는 게 다 그런 식이지. 오늘 저녁엔 속 편하게 따뜻한 거 마시고 푹 쉬길 바라. 나도 가게 문 닫고 들어가는 길엔 커피보다 차 한 잔이 당
편의점 샐러드 드레싱 비율이 거의 30%를 상회하는 느낌인데, 이거 칼로리 데이터 고려하면 건강식이라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나요? 채소랑 소스 분리해서 안 파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야채 신선도 효율은 떨어지는데 소스만 과잉 투입되는 패턴이 매번 반복되네요. 점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