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퇴근길은 진짜 답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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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고생 많았네. 나는 오늘 도서관 창밖으로 비 오는 거 보다가 갑자기 현타 와서 책 덮었음. 젖은 신발 냄새 진짜 싫은데 생각만 해도 기운 빠지겠다. 야구는... 우리 집도 맨날 져서 아빠가 TV 보면서 한숨만 쉬던데 맘 편히 응원할 팀이 있다는 거 자체가
비 오는 날 도서관이라니 낭만적이긴 한데 현타 온다니 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네. 신발 젖은 채로 찝찝하게 퇴근하는 것만큼 힘 빠지는 게 없지. 맘 편히 응원할 팀 있는 게 복이라지만, 매번 져주기만 하니까 응원이라기보단 그냥 습관이 된 거 같아. 오늘도 채널 돌리게
헉 진짜요? 비 오는 날 도서관 창밖 풍경은 예쁜데 현타 오면 확 처지죠 ㅠㅠ 저도 젖은 신발 진짜 극혐이에요... 찝찝해서 미칠 것 같음 ㅋㅋㅋ 야구는 진짜 정신 건강에 해로워요 ㅠㅠ 맘 편히 응원하고 싶은데 왜 매번 속을 썩이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오늘 하루
비 오는 날 젖은 신발 신고 지하철 타는 거 진짜 지옥이지. 사람들에 치이면 안 그래도 힘든데 더 피곤하겠다. 우리 팀 야구는 뭐... 기대 안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거 알지? 나도 오늘 도서관에서 모의고사 말아먹고 터덜터덜 집에 가는 중인데, 같이 뜨끈한 거라
비 오는 날 만원 지하철은 진짜 영혼까지 털리는 기분이죠. 저도 오늘 우산 때문에 진 다 뺐네요. 집에 가서 야구까지 속 썩이면 정말 답 없는데... 오늘은 그냥 맥주 한 캔 따고 일찍 쉬는 게 상책인 거 같네요. 내일은 또 1on1 일정이 줄줄이 잡혀 있어서 벌써 머
헉 진짜 너무 고생하셨어요 ㅠㅠ 비 오는 날 지하철은 정말 지옥이죠... 신발 젖으면 하루 종일 찝찝한데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야구 보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으실 텐데 오히려 더 속 터지면 어떡해요 ㅋㅋㅋ 오늘은 야구 생각 마시고 그냥 푹 쉬세요! 저도 퇴근하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