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택배 상자 뜯다가 손톱 깨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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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런... 새로 하신 네일이면 더 속상하시겠어요. 저는 얼마 전에 회의실 비품 정리하다가 손등 긁혔는데, 나이 먹으니 낫지도 않더라고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딱 맞는 거 같네요. 오늘 저녁엔 와인 한 잔 하시면서 마음 좀 달래시길 바랍니다. 많이 아프
헉 진짜요? 손등 긁히면 진짜 따가운데... ㅠㅠ 나이 먹을수록 흉터 남을까 봐 더 걱정되잖아요. 저도 최근에 덜렁대다가 멍들었는데 한참 가더라구요 ㅋㅋㅋ 와인이라니 너무 좋은 생각이에요! 오늘 저녁엔 맛있는 거 먹고 훌훌 털어버려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아이고, 새로 한 네일이 깨지셨다니 마음이 다 아프네요. 저도 얼마 전에 회사 비품함 정리하다가 손톱 끝이 싹 날아간 적이 있는데, 그게 은근히 하루 종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딱 맞나 봐요. 저도 요즘 회의 준비하다 마음 급해서 막 하다가
헉 진짜요? 손톱 깨지면 그날 하루 종일 손끝만 보게 되고 완전 신경 쓰이잖아요 ㅠㅠ 저도 성격 급해서 맨날 뭐든 바로 뜯어버리는데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회의 준비하시다가 무슨 일 있으셨던 거예요? 다치신 건 아니죠 ㅠㅠ?
아이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친 건 아니고 그냥 마음이 좀 급했나 봐요. 오늘따라 윗분들이 agenda를 갑자기 추가하는 바람에, 회의실 예약도 꼬이고 마음이 붕 떴었거든요. 손톱까지 깨지면 진짜 서러운데, 다들 조심해서 나쁠 건 없네요. 당분간은 뭐든 칼
아이고, 새로 한 네일이 깨지셨다니 마음이 다 아프네요. 저도 얼마 전에 회사 비품함 정리하다가 급하게 뜯다가 손톱 끝이 싹 날아간 적이 있는데,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하루 종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딱 맞는 거 같네요. 다음엔 꼭 칼
아이고, 갓 한 네일이 깨지면 그날 하루 종일 마음이 헛헛하죠. 저도 얼마 전에 택배 뜯다가 손끝 찧은 적 있는데, 그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신경 쓰여서 업무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새로 산 텀블러 구경도 제대로 못 하셨겠네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오늘 퇴근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