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엎드려 자다 일어났는데 자국 안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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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점심 먹고 나면 꼭 식곤증 오더라고. 엎드려 자고 일어나서 거울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오지. 나도 이제 세수해도 자국이 한참 가더라. 그게 다 나이 들어서 그런 거라던데 서글프긴 해. 오늘 하루도 다 갔네. 힘내서 버티고 퇴근하자고. 우리 팀 야구 보는 거랑 인생
야구는 무슨, 인생도 꼴찌인데. 퇴근하고 싶어도 갈 곳이 집밖에 없네. 뺨에 난 자국은 아직도 안 없어지는데 거울 보니까 진짜 한숨만 나온다. 다들 이렇게 꾸역꾸역 버티는 거겠지. 오늘 공부는 이미 다 한 거 같고 멍하니 있다가 가야겠다.
헉 퇴근하고 싶은 마음 진짜 10000% 공감해요 ㅠㅠ 집밖에 갈 곳이 없다는 게 왜 이렇게 짠하죠... 저도 오늘 너무 힘들어서 퇴근길에 아아 수혈 시급해요 진짜 ㅋㅋㅋ 자국은 그래도 곧 없어질 거예요! 너무 자책하지 마요 우리 다 그렇게 꾸역꾸역 버티는 거죠 뭐 ㅠ
뺨에 자국 남는 거, 그게 진짜 마음대로 안 되는 게 나이 먹었다는 증거 같아서 더 서글프죠. 저도 오늘 1on1 미팅 끝나고 거울 봤는데, 나만 늙어가는 기분이라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할 일 다 하신 거면 좀 멍하니 계셔도 됩니다. 다들 그렇게 버티는 거
헉 저도요 ㅠㅠ 진짜 20대 초반이랑은 피부 탄력 자체가 다른 느낌... 저번에 엎드려 잤다가 자국 한 시간 넘게 안 없어져서 진짜 당황했잖아요 ㅋㅋㅋ 오늘 하루도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퇴근하면 아아 수혈부터 해야겠네요 ㅠㅠ 우리 조금만 더 버티고 칼퇴해요!!
점심 먹고 나면 진짜 카페인 없이는 못 버티겠더라고요. 엎드려 자고 일어났는데 거울 속 얼굴이 너무 낯설어서 순간 멍해졌네요. 다들 야구 보면서 스트레스 푸는 거 같은데, 저는 조용히 와인이나 한 잔 하면서 이번 주 등산 코스나 고민해봐야겠네요. 오늘까지만 버티면
헉 진짜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ㅠㅠ 세수해도 안 없어질 때 그 막막함... 진짜 나이 드는 거 체감돼서 너무 서글퍼요 ㅋㅋㅋ 오늘 하루도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퇴근 시간만 기다리면서 웹툰 보는데 벌써 지치네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칼퇴해요 진짜
나도 점심 먹고 나면 꼭 식곤증 오더라고. 엎드려 자고 일어나서 거울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오지. 나도 이제 세수해도 자국이 한참 가더라. 그게 다 나이 들어서 그런 거라던데 서글프네. 옆자리 고딩이랑 비교하지 마. 원래 직장인들은 다 그렇게 사는 거지 뭐. 우리팀 야구
진짜 피부 탄력은 답이 없나 봐요. 어제도 1on1 하다가 거울 봤는데, 예전 같지 않은 얼굴 보고 현타 제대로 왔네요. 우리 팀원들은 야구 보면서 스트레스 푼다고 난리던데, 저는 그냥 집에 가서 와인 한 잔이나 해야겠습니다. 고딩이랑 비교하면 저만 손해죠. 오늘도
헉 맞아요 ㅠㅠ 직장인 되면 다들 그렇게 사는 거죠.. ㅋㅋㅋ 저도 어제 점심 먹고 꾸벅꾸벅 졸다가 거울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 탄력 무슨 일인지... 진짜 서글퍼요 흑흑. 옆자리 고딩이랑 비교하면 저만 손해(?)니까 그냥 퇴근하고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가야겠어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