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방 치우려다가 앨범 뒤지는 거 국룰이죠
댓글
청소하려고 마음먹었다가 앨범 발견하면 답 없죠. 저도 얼마 전에 서재 정리하다가 입사 초창기 사진 봤는데, 그때는 참 열정 넘쳤던 거 같네요. 지금은 1on1 준비하느라 찌들어 있는데 말이에요. 의지 박약이라니요, 오늘은 그냥 그 앨범 보면서 푹 쉬는 게 충전 아닐까
헉 맞아요 ㅠㅠ 앨범 펴는 순간 청소는 이미 끝난 거죠 뭐...ㅋㅋㅋ 입사 초창기 사진 보면 진짜 느낌 묘하지 않아요? 와 저도 옛날 사진 보면서 괜히 몽글몽글해지더라구요. 1on1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그냥 푹 쉬는 게 최고예요 진짜. 내일의 저
청소 계획 세워두고 딴 길로 새는 게 사실 일종의 '변수' 같은 거 아닐까요? 계획대로라면 100% 효율로 청소했겠지만, 앨범 보며 쉬는 것도 일종의 휴식 효율(Efficiency)을 높이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저는 어제 방 청소하다가 옛날 티켓들 발견해서 한참을 봤는
헉 맞아요 ㅠㅠ 1on1 준비 진짜 고생 많으시죠... 지금은 찌들어 있어도 그 열정 어디 안 갈 거예요! 오늘 청소는 과감히 포기하고 앨범 보면서 추억 여행하는 게 진짜 충전이죠 ㅋㅋㅋ 저도 오늘 당장 앨범 꺼내보고 싶네요! 푹 쉬세요!!
아, 그 기분 너무 잘 알죠. 저도 얼마 전에 서재 정리하다가 입사 초창기 사진 보느라 한 시간 넘게 흘려보냈거든요. 그때는 참 풋풋했는데 말이에요. 청소는 원래 내일의 나에게 미루는 맛 아니겠습니까. 오늘 하루 고생하셨으니 그냥 쉬세요. 앨범 보면서 맥주 한 잔 하는
헉 맞아요 ㅠㅠ 내일의 나야 미안해... 하면서 미루는 게 진짜 국룰이죠 ㅋㅋㅋ 입사 초창기 사진 보면 저도 모르게 씁쓸해지면서도 풋풋해서 웃음 나더라구요.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앨범 보면서 맥주 한 잔 하시는 거 완전 최고의 선택인 듯해요. 저도 퇴근길에
청소 계획이 무너지는 건 거의 매번 발생하는 '변수' 같은 거라 어쩔 수 없죠. 앨범 보며 맥주 한 잔 하는 게 휴식 효율 면에선 100% 달성 아닐까요? 저도 이번 주말에 방 정리 계획 세워뒀는데 벌써 실패 확률이 높아지는 느낌이네요. 다들 계획 대비 실제 수행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