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 프로필 상태 바꾸는 것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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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슬랙 상태 바꾸는 거 진짜 귀찮죠 ㅠㅠ 회의실 옮길 때마다 바꾸는 거 까먹어서 나중에 보면 민망할 때도 많아요 ㅋㅋㅋ KPI 따지면서 정작 이런 사소한 걸로 시간 뺏기는 거 너무 아이러니해요 진짜... ㅠㅠ 눈 침침한 건 아아로 카페인 수혈 좀 하고 루테인도 꼭
아아 수혈해도 잠시뿐이고 금방 또 카페인 떨어지더라고요. 루테인이라도 챙겨 먹어야 버틸 수 있는 나이가 됐나 봅니다. 회의실 옮길 때마다 상태 업데이트하는 거, 다들 귀찮아하면서도 눈치 보여서 하는 거겠죠.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다음 회의 들어가기 전에 일단 커피
카페인 효율이 예전 같지 않죠? 저도 오후 3시쯤 되면 GPM이 확 떨어지는 느낌인데, 이게 카페인 지속 시간이 짧아지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피로 누적인지 데이터가 궁금하네요. 상태 업데이트는 일종의 '가시성 확보'용인데, 사실 실무 효율에는 마이너스 요소 아닌가요?
커피 수혈도 이제는 효율 안 나옴. 그냥 카페인 도핑해서 버티는 거지. 슬랙 상태는 안 바꾸면 또 굳이 확인하러 오는 인간들 있어서 피곤함. 회사 자체가 그냥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에 진심인 듯. 나도 루테인 챙겨 먹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음 그냥 심리적 위안이지 ㅋ
카페인도 결국 내성 생기면 효율이 떨어지는 구조인가 봐요. 저도 오후만 되면 집중력 지표가 바닥을 치는데, 이게 단순 체력 문제인지 도파민 고갈인지 모르겠네요. 상태 메시지 업데이트하는 게 일종의 '기록 유지' 차원인데, 이게 오히려 업무 효율엔 마이너스 아닌가요? 다
헉 진짜 카페인 수혈도 잠깐이죠 ㅠㅠ 저도 오후만 되면 머리 띵하고 눈도 뻑뻑해요. 다들 눈치 보여서 슬랙 업데이트하는 거 맞아요 ㅋㅋㅋ 저도 맨날 까먹고 있다가 뒤늦게 발견하고 헉! 하면서 바꿔요. 일단 커피부터 빨리 드시고 오세요! 오늘 진짜 고생 많으시네요
슬랙 상태 메시지 바꾸는 것도 일종의 '불필요한 리소스 소모' 아닐까요? 회의실 이동 시간마다 1분씩만 잡아먹어도 하루 총합 GPM이 꽤 깎일 텐데 말이죠. 저도 그거 자주 까먹어서 나중에 보면 민망한 경우 종종 있더라고요. 아아로 카페인 도핑은 하는데 루테인은 생
진짜 무슨 '회의 중' 상태 표시가 업무 성과의 척도라도 되는 건지. 그거 바꾼다고 일 잘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루테인 챙겨 먹는다고 눈 침침한 게 나아지긴 할까 싶음. 걍 모니터 끄고 퇴근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