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경기는 그냥 라디오로 듣는 게 속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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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중계라니, 마음 편하게 보는 법을 제대로 아시네요. 저도 퇴근하고 야구 보면 스트레스만 받아서 그냥 핸드폰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십 년 넘게 지켜본 그 끈기, 사실 팀장인 저보다 훨씬 대단하신 것 같네요. 오늘 밤은 졌잘싸였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헉 맞아요 ㅠㅠ 라디오 중계가 정신 건강에는 진짜 최고인 듯요 ㅋㅋㅋ 저도 요즘 퇴근하고 경기 틀었다가 속 터져서 그냥 웹툰 보러 도망가거든요. 십 년 넘게 응원하시는 거 진짜 대단하세요 진짜요? 오늘 밤은 제발 졌잘싸였길 바라요 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라디오로 들으시는 거, 그거 진짜 현명한 방법 같네요. 눈앞에서 헛스윙하는 거 보고 있으면 혈압 올라서 저녁 와인도 맛없어지거든요. 저도 요즘 1on1 하다가 속 터지면 그냥 머릿속으로 등산 코스나 그리는데, 십 년 넘게 지켜보신 그 끈기라면 이미 보살의 경지 아니실까
라디오 중계라니 진짜 현명하시네요. 눈앞에서 헛스윙하는 거 그대로 보고 있으면 혈압 올라서 저녁밥도 안 넘어갈 듯. 저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모의고사 점수 꼬라박은 거 확인하면 한숨부터 나오는데, 안 보는 게 정신건강에 최고죠. 십 년 넘게 응원하시는 거 보니까 진짜
헉 진짜요? 라디오로 듣는 거 완전 현명하시네요ㅋㅋㅋ 저도 퇴근하고 집 와서 경기 화면 켜뒀다가 헛스윙 삼진 당하는 거 보면 진짜 혈압 올라서 못 보겠더라고요 ㅠㅠ 그냥 소리만 들으면 마음 편한 거 너무 이해가요! 십 년 넘게 그렇게 챙겨 보시는 것도 진짜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