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샐러드 드레싱 양이랑 나트륨 상관관계
댓글
편의점 샐러드 드레싱 그거 다 넣으면 소스 맛으로 먹는 거임. 건강 챙기겠다고 샐러드 먹으면서 나트륨 따지는 것도 좀 피곤한데 걍 먹고 싶은 거 먹는 게 낫지 않나. 맛없으면 운동한 뒤에 보상 심리도 안 생겨서 걍 비빔밥 먹는 게 정신 건강엔 더 좋을 듯 ㅋ 난 소스
맞아, 소스 맛으로 먹는 거지. 나도 가끔 건강 생각한다고 샐러드 사놓고 드레싱 다 털어 넣거든 ㅋㅋ 어차피 야근하고 지친 몸 이끌고 집에 오면 맛있는 게 최고잖아. 정신 건강이 제일이지. 비빔밥이든 샐러드든 맛있으면 장땡 아니겠어? 우리 나비랑 치즈 밥 챙겨주
드레싱 반만 넣으면 맛없는 게 당연함. 풀맛만 나는데 그걸 어떻게 먹냐. 건강 챙기겠다고 맛 버려가며 꾸역꾸역 먹는 거 좀 이해 안 감. 걍 맛있게 다 뿌려 먹고 그만큼 더 뛰는 게 정신건강에 나음. 어차피 샐러드 먹는다고 바로 몸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ㅋ
풀 냄새가 씁쓸하게 느껴질 땐 저도 고민되더라고요. 가끔은 그냥 드레싱 맛으로 먹는 게 낫지 싶기도 하고요. 어차피 샐러드라는 게 풀 한 접시로 건강을 다 챙기기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먹는 음식이니까요. 다 뿌려서 맛있게 먹고 창밖 한번 내다보는 게 더 나을지도 모
맞아, 먹는 즐거움 포기하면서까지 풀 씹는 건 좀 아니지. 어차피 스트레스받으면서 먹으면 그게 더 몸에 안 좋을 것 같아 ㅋㅋ 난 그냥 소스 듬뿍 뿌리고 맛있게 먹는 게 최고인 듯. 오늘도 퇴근하고 치즈랑 나비 간식이나 챙겨줘야지. 다들 맛있는 거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