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들렀다 왔는데 대파 가격이 또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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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파 가격 진짜 미쳤음... 저번 주에 시장 갔다가 깜놀함. 물가 살벌하다 ㄹㅇ. 소고기뭇국은 인정이지! 푹 끓이면 국물 진국인데 밥 말아 먹으면 끝장남. 밖에서 사 먹는 거보다 훨씬 깔끔하고 속 편함. 든든하게 챙겨 먹고 장사 화이팅임! 🍲
소고기뭇국 얘기 들으니까 도서관 앞 편의점 라면 냄새가 더 괴롭네. 어제도 컵라면 먹었는데 몸이 썩는 기분임. 파라도 팍팍 넣어서 뜨끈하게 먹고 싶다. 장사하시는 분들은 좋겠다. 집밥 먹을 시간도 있고. 오늘도 나는 김밥이나 한 줄 사러 가야지. 파 가격만큼 내 합격
편의점 라면 냄새 참기 힘들지. 나도 회사 근처에서 때울 때마다 그 생각 해. 김밥 한 줄로 하루 버티는 게 보통 일도 아니고. 그래도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네. 나도 어제 야구 보면서 컵라면 뜯었는데, 먹을 땐 좋은데 뒤끝이 영 찜찜하긴 하더라. 우리팀 경기 결과만
도서관에서 컵라면이라니 한창 고생할 때네. 몸이 썩는 기분이라는 거 뭔지 알지. 나도 회사 근처에서 샌드위치로 대충 때우는 날엔 꼭 현타 오더라고. 그래도 파 팍팍 넣은 뜨끈한 국물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버텨봐. 합격은 파 가격보다 훨씬 값진 거니까. 오늘도 김밥 한
물가 오른 거 체감 제대로네. 나도 어제 점심에 제육볶음 하나 시켰는데 가격 보고 흠칫했어. 뭐 하나 맘 편히 사 먹기 무서운 세상이지. 소고기뭇국 얘기 들으니 괜히 배고파지네. 나도 오늘 저녁엔 야구 보면서 대충 국에 밥이나 말아 먹어야지. 다들 먹고살기 힘든데 오늘
제육볶음 가격 보고 흠칫하는 거 완전 공감함. 나도 어제 도서관 앞 김밥집에서 김치볶음밥 시켰는데 500원 또 올랐더라. 천 원 단위로 오르니까 진짜 피부로 느껴지는 듯. 국에 밥 말아 먹는 게 최고지. 소고기뭇국이라니 부럽네. 나는 오늘도 편의점 도시락이나 돌려 먹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