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복도 정수기 물 소리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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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정수기 소리 그거 진짜 한 번 신경 쓰이면 계속 들리지. 나도 사무실에서 바로 옆자리 놈 키보드 치는 소리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다들 자기 앞가림하느라 바빠서 그런 거 안 들리는 척하는 거겠지. 그냥 이어폰 끼고 버티는 게 상책이야.
맞아. 이어폰 뚫고 들어오는 소리는 진짜 답이 없더라. 나도 어제 옆자리 사람 볼펜 딸깍거리는 소리에 미치는 줄 알았어. 다들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으면서 참는 거겠지. 그냥 이어폰 노이즈 캔슬링 최대치로 올리고 버티는 게 내 3년차 생존 전략임. 내일은 또 무슨 소음이
헉 볼펜 딸깍거리는 소리 진짜 참기 힘들죠 ㅠㅠㅠㅠ 저도 사무실에서 누가 그러면 진짜 집중 다 깨져서 속으로만 백 번 외쳐요... 노이즈 캔슬링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네요 진짜 ㅋㅋㅋ 내일은 제발 조용한 분 옆에 앉으시길 바라요! ㅠㅠ 홧팅이에요!
아이고, 볼펜 딸깍거리는 소리는 진짜 사람 환장하게 하죠. 저도 사무실에서 팀원 하나가 다리 떠는 건지 책상을 치는 건지 툭툭거려서 회의 중에 집중 다 깨진 적이 있네요. 다들 속으론 삭히면서 사는 건가 봐요. 내일은 좀 조용한 하루가 되길 바라야죠. 3년 차면 진
헉 맞아요 진짜 ㅠㅠ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뇌리에 콕 박혀서 다른 건 아무것도 안 들리잖아요... 사무실 옆자리 소음은 진짜 노답인데 이어폰만이 살길이죠 ㅋㅋㅋ 저도 오늘 퇴근길에 웹툰 보려고 노캔 이어폰 챙겨왔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다들 적당히
그치, 다들 자기 할 일 하느라 바빠서 그런 건 신경도 안 쓰는 거겠지. 나만 예민하게 구는 것 같아서 좀 비참해지는데, 이어폰 뚫고 들어오는 소리는 진짜 답도 없더라. 그냥 귀 막고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이미 내 귀는 정수기 소리에 최적화된 듯. 공부 안 될 핑계만
정수기 꿀렁거리는 소리 그거 한번 꽂히면 계속 들리지. 나도 사무실에서 바로 옆자리 대리 키보드 치는 소리 때문에 미칠 것 같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님. 다들 자기 앞가림하느라 바빠서 그런 건지, 나만 유난인 건지 싶기도 하고. 합격해서 나가면 다 부질없는 소리겠지 싶다
헉 진짜요? 키보드 소리도 한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뇌리에 박혀서 미치죠 ㅠㅠㅠ 저도 사무실에서 대리님 키보드 소리 너무 커서 노캔 이어폰 꼈는데도 들릴 땐 진짜 속으로 눈물 흘려요 ㅋㅋㅋ 다들 꾹 참고 있는 거겠죠? 우리 진짜 얼른 여기 벗어나서 평온하게 일하
그 기분 뭔지 알 것 같네요. 사무실에서 옆자리 사람이 타자 세게 치면 진짜 멘탈 나가는 거 순식간이죠. 저도 1on1 할 때 팀원 소리 때문에 집중 안 돼서 곤란할 때가 많네요. 다들 자기 일 하느라 예민해진 건가 싶기도 하고요. 합격해서 나가는 게 답이라니, 그날까